맥북프로 m4 max 16인치 쿠팡 사전예약 지름기

안녕하세요.

예전 글을 보신 분들이라면 궁금하실만한 후기 얘기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ㅋㅋ

 

네... 맞아요 현대카드 M포인트로 맥북프로 M3 pro 를

구매하네마네 했었는데

결국 M4로 질러버렸습니다.

 

 

원래 예상에는

24년 11월 29일 금요일에

쿠팡 사전예약이 풀린다는

얘기가 있었는데요.

 

갑자기 이번 주 금요일에 사전예약이

풀려서 부랴부랴 비교해보고 주문을

진행했는데요.

 

쿠팡이 사전예약 혜택으로 할인이 있지만

저는 할인이 최소 5%는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3% 할인으로 좀 ...낮은..할인율

 

 

 

저는 원래 맥북프로 M4 Max 14인치에다가

나노 텍스쳐 디스플레이와 칩을 올려서

CTO로 주문을 하려고 했었지만

쿠팡에서 맥북을 처음사보기에

CTO가 당연히 되는줄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쿠팡 사전예약이 풀린거만 주문을 해야했는데요.

 

 

쿠팡 맥북프로 M4 Max 14인치에는

칩 업그레이드하지 못하고

나노 텍스쳐 플레이도 추가할 수 없는..

 

그래도 공홈에서 살까 고민도 많이 했지만

쿠팡 사전예약의 가장 큰 메리트는

할인도 할인이지만 더 큰 장점은

무이자할부 16개월...

 

애플 공홈에서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긴 하지만

완전 무이자 할부는 최장 6개월이 전부이고

부분 무이자할부가 12개월까지 있지만

솔직하게 같은 카드라면 쿠팡에서 사는게

더 이득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현대카드 1개의 카드로만

주구장창 사용해서

M포인트 쌓는 재미로 사용중인데

이번 쿠팡 맥북 사전예약때는

현대카드는 16개월 무이자할부가

가능하지 않아... 하나카드로 결제..ㅠㅋ

 

 

참 다시 맥북프로 14인치 얘기로 돌아가서

쿠팡 사전예약에서 구매하는건

칩을 업그레이드 할 수 없기에

정말 공홈에서 살지

쿠팡에서 살지 한참을 고민했는데요.

 

14인치를 사려고 마음먹은 이유는

현재 M1 Max 맥스튜디오 기본 깡통모델을

사용 중인데, 출장다니거나

거래처에서 편집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불과 2년 전까지만해도

마지막 인텔 맥북프로 풀옵션 제품으로

사용했는데 발열로 인한 사망,,,

메인보드 교체금액도 100만원 초반인데

엔지니어분이 교체해도 

발열이 원래 심한 제품이라 다시

맛탱이 갈 수 있다는 말에

맥스튜디오와 16인치 포터블모니터로

살아왔는데 이제는 도저히 맥스튜디오를

가지고 다니기 힘들어서 

14인치만 가지고 다니려고 생각했었지요.

 

그런데 원하는 스펙은 16인치에만 나와있어서

뭐 네 그래요..

16인치로 결제했어요..

16개월 무이자로 결제했을 때

월 36만원 정도였고 현재 저한테는

정말 오버스펙인데

이제 곧 프리미어프로와 에펙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램이 높아야한다. 사양이 높아야한다 등

여러 형님들의 조언으로 

이왕 사는거 좋은거...

장비충... 돈 모으기 힘든 장비충...

 

현재 맥스튜디오 m1 max 기본 모델로

파이널컷 4k 영상편집까지 충분히 가능한

현역이지만 프리미어프로와 에펙에 있어서

조금 더 좋은 사양이 필요하지 않을까하는

자기합리화와 이동에 있어서 너무 불편했기때문에

 

맥북프로를 다시 지르고 있어요.

맥스튜디오 무게는 약 2.7kg으로

알고 있고 맥북프로 16인치는 2.1 kg으로 알고있는데

 

차타고 다니니까 그렇게 무게 체감이

안될걸로 예상하는데

맥스튜디오를 외부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포터블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or트랙패드

전부 다 가져다녀야하니 

너무 불편한 점이 많아요.

 

그래서 맥 스튜디오는 시즈모드해놓고

외부에서는 맥북으로 작업을 하려고

지름기를 마칩니다.

 

갑자기 끝내는 느낌이 있는데.

사실 할말이 없어요.

 

맥북 도착하면 다시 포스팅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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